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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가 시작됐네요...
긴 가뭄에 장마가 언제 오나 했더니 오긴 오는가 봅니다.한동안 텃밭에 물 대느라 고생했는데 그제부터 내리는 비가 엄청 나네요.오랜만에 내리는 비라 좋기는 하지만 적당히 와야하는데 걱정입니다.
2026.07.09 -
봄맞이 장 가르기...
봄기운이 점점 완연해지면서 봄꽃들이 만발하고 산나물도 지천이네요.날 좋은 주말을 택해서 정월에 담았던 된장 가르기를 했습니다.하우스에 심었던 야채들도 많이 자라서 김치도 담그고 뒷산에 산나물도 꺽고,주말마다 할일이 점점 많아지는군요...^*^
2026.06.20 -
봄꽃 활짝 산골농장...
한식이 지나면서 산골에 봄꽃이 절정입니다.봄나물도 많이 나와서 식탁도 점점 더 풍성해지는군요.감자도 심었고 비닐도 다 씌웠고 텃밭에도 이제 농사 준비가 다 끝나서,아침 날씨만 조금 더 포근해지면 이것저것 모종부터 심어야겠습니다.
2026.04.10 -
산골 봄맞이 장담그기...
산에 노란 생강나무 꽃도 피고 새싹들도 파릇파릇 올라오고...봄이 우리 곁으로 한층 더 가까이 왔습니다.봄나물도 하나둘 나오기시작하면서 밥상에 먹거리가 점점 풍성해지는군요.역시 봄은 생동감이 있어 좋습니다.
2026.03.18 -
산골마을의 설명절...
올 겨울은 눈도 적게 오고 날도 포근했던 것 같네요.춥지 않은 날씨 덕에 동물 식구들이 한겨울 무사히 보내서 다행입니다.설이 2월 중순이라 대보름만 지나도 봄이 훌쩍 다가오겠지요.
2026.03.06 -
이렇게 한해가 저물었습니다...
그동안 컴에 이상이 생겨서 아무 것도 못 올렸네요.한동안 따뜻한 겨울 날씨에 다행스러웠는데 역시 소한 추위가 겨울을 실감하게 합니다.겨울 준비로 땔감도 하고 뒷산에 벌목이 끝나서 강쥐들 데리고 운동 다니느라2025년 한해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고 새해를 맞았네요.
2026.01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