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1. 9. 07:06ㆍ삼방리 산골이야기
그동안 컴에 이상이 생겨서 아무 것도 못 올렸네요.
한동안 따뜻한 겨울 날씨에 다행스러웠는데 역시 소한 추위가 겨울을 실감하게 합니다.
겨울 준비로 땔감도 하고 뒷산에 벌목이 끝나서 강쥐들 데리고 운동 다니느라
2025년 한해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고 새해를 맞았네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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